자조금 포커스

한우자조금 소식

「한우법」 이후 정책 방향과 산업 과제 제시

2026년 한우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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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026년 4월 22일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우산업의 최근 동향과 2026년 한우자조금의 주요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축산 전문지 기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에 따른 한우산업 전환 및 지원에 관한 법률(한우법)」 통과 이후의 후속 조치, 수출 전략, 농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경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언론의 역할을 강조하며, 기사 보도의 방향에 따라 산업 인식과 정책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음을 언급했다. 또한 집행부와 관련 기관의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언론의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지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현황 및 계획에 대해 전국한우협회 서영석 국장은 “현재 「한우법」 하위법령 제정을 통해 농가 경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젖소 수정란 출생우에 대한 제재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출 80억 원 이상의 중기업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고 사육 요건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대규모 자본의 한우산업 진입을 실질적으로 차단했다”라며 산업 보호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FTA 직불금 5년 연장과 살처분 보상금 상향을 진행 중에 있으며, 퇴비사 건폐율 제외 등 현장 규제 완화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온라인 중심 홍보전략
“한우가 답하다” 캠페인 진행

예산 여건 변화에 맞춘 전략적인 홍보 방향도 제시했다. 윤갑석 사무국장은 “2026년 예산 감소에 따라 TV·라디오 및 옥외 광고 비중을 축소하고, 디지털 콘텐츠와 체험형 캠페인 중심으로 소비 홍보 전략을 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 핵심 슬로건인 ‘한우가 답하다’ 캠페인을 통해 토크 콘서트, 쿠킹 클래스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자립 준비 청년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홍보를 추진한다”라고 말했다. “명예 홍보대사는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되었으며,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통해 한우의 가치 확산을 도모할 것”이며 “방송 프로그램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제작 지원을 시작으로, 한우산업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를 연간 3편 내외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해외 시장 공략과 방한 외국인 대상
소비 활성화 ‘투트랙 전략’

수출 부문에서는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2026년 1분기 23톤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연간 60톤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홍콩, 중동(사우디아라비아 등) 지역으로 수출 시장을 확대하고, 국가별 맞춤 홍보 전략을 추진한다.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미식 투어’ 및 ‘한우 쿠킹 클래스’도 운영된다. 여행사와 연계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우고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급 조절부터 신소비 환경 조성까지,
국내 한우고기 소비 활성화 전략 제시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해 대형 유통업체와 협력한 할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재고가 적체되는 부위는 집중적으로 할인 판매를 확대하고, 수요가 높은 부위는 가격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한우고기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신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원료육 차액지원 사업은 약 4억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AI 기반 ‘디지털 정보센터’ 구축
현장 중심형 수요자 정보·교육 기능 강화

농가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반 지원 체계가 구축된다. 2026년 7월에는 대화형 AI 기능이 포함된 ‘한우 디지털 정보센터’가 개설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해 ‘한우농가 디지털 정보 활용 및 생산성 향상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축산 관리 종합 일지 보급을 통해 정부 법정 서식 작성 지원이 이루어지며, 질병 보상금 신청 과정에서의 불이익을 예방한다. 또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을 활용한 산업 관련 정보를 시의성 있게 제공할 계획이다. OPU 수정란 관련 교육은 경기도 축산진흥센터(북부권),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남부권)과 연계하여 실습형 전문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우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 논의

질의응답에서 민경천 위원장은 「한우법」과 관련해 대기업의 산업 진출 가능성에 대해, 토지 확보와 분뇨 처리 등 법적 기준을 고려할 때 현실적으로 진입이 쉽지 않다는 점을 언급하며 제도적 틀의 안정적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우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현재와 같은 정부의 인력 구조로는 한계가 있다며, 축산 분야를 전담하는 축산청 신설 등 체계적인 정책 추진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수출과 관련해서는 한우의 해외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제역 등 질병 발생 이력과 국가 간 검역 규제로 인해 시장 확대에 제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정부 주도의 수출 지원 체계와 전문 기관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우의 품질 경쟁력에 대해서는 국내 사육 환경이 사료 관리와 위생 기준 측면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호르몬제 미사용 등 안전성이 확보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차별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수급 불균형 가능성에 대비해 생산과 소비의 균형 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히며, 부위별 가격 조정과 할인 행사 등을 통한 소비 촉진 전략을 제시했다. 동시에 농가도 적정 사육 규모 유지와 품질 중심 생산으로 구조 개선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민경천 위원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이날 제시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건의와 소비 홍보, 수출 확대 전략 등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우법」 시행 이후의 정책 방향을 비롯해 수출 확대, 소비 촉진, 방역 관리, 행정 체계 개선 등 한우산업 전반의 주요 과제가 종합적으로 논의됐다.

 

▲ 한우자조금은 4월 22일 2026년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한우산업의 주요 현안과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한우, 평균 30.8개월에 484.1kg으로 출하 (거세우 기준)

2025년 한우자조금 생산정보 모니터링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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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현장 경영 실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우농가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2025 년 한우 생산정보 모니터링’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국 20두 이상 사육농장 중 224 개 농장을 모니터링 대상으로 선정, 사육현황, 번식 과 출하성적, 경영비용 등을 자세히 조사했다. 조사 대 상 농장의 사육 규모별 사육두수 비율은 20~50두 미 만 945두(3.4%), 50~100두 미만 6,152두(22.0%), 100~200두 미만 11,299두(40.3%), 200두 이상 9,612두(34.3%)이었다

모니터링 결과 조사대상 농장의 번식우 산차 구성 은 1산차가 33.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2산차 (22.9%), 3산차(15.2%) 순으로 나타났다. 3산 이후 산 차를 28%로 구성하고 있기에 농장에서 개량을 위한 선발을 위해 일반적으로 10마리 중 3마리 정도를 남겨 두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번식간격은 383일, 첫 교 배월령은 16.8개월, 첫 분만월령은 26.3개월, 분만 후 첫 교배일 평균 62.1일, 분만 후 수정간격은 평균 39.2 일, 공태일수는 119일이었다. 산차별 수정횟수는 평균 1.47회로 조사됐으며 사육 규모가 클수록 번식간격, 공 태일수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출하 성적 분석 결과 조사 대상 농장의 거세우는 평균 도체중이 484.1kg에 달했으며 1+등급 이상 출현율이 76.1%로 전반적으로 양호한 성적을 보였다. 육량등급 출현율은 B등급이 48.9%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A등급 35.8%, C등급 15.2% 순이었다. 평균 출 하월령은 30.8개월로 조사됐다. 암소의 경우 평균 도체 중은 387.9kg, 1+등급 이상 출현율은 31.2%, 평균 출하 월령은 55.8개월로 분석됐다. 사육 규모가 커질수록 비 육출하 시 도체성적이 향상되는 것으로 보아 농장의 사 양관리 시스템이 체계화되어 있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농장의 평균 사료비는 마리당 427만 4,903원이었다. 사료 급여 방식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였으며 전 구간 구입 완전혼합사료(TMR)를 이용하는 농가가 480만 1,923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 구간 배합사료(431 만 7,973원), 부분 구간 구입 TMR(415만 원), 부분 구간 자가 TMR(382만 8,125원) 순으로 조사됐다.

 


 

2026년 한우자조금 협업소비촉진행사 사업 추진

한우 소비 촉진과 한우농가 및 소비자 상생을 위해
‘한우상생위크’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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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신세계백화점 ‘한우상생위크’ 캠페인 ‘신세계 암소데이’ 현장.

올해 한우상생위크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주요 유통 플랫폼과 협업하여 소비 활성화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신세계백화점, 쿠팡, 마켓컬리, SSG닷컴, 농협라이블리, 배달의민족(B마트) 등 7개 협업사가 참여한다. 각 협업사는 자사 시스템과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이브커머스, 한우 재구매 쿠폰 사용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우상생위크’에 올해 처음 참여한 배달의민족(배민)은 가장 먼저 한우 할인 기획전의 포문을 열었다. 배민 앱 내 B마트에서 지난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2026 봄맞이 한우 상생기획전’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등심, 채끝, 안심, 특수부위, 양지, 정육 등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7%(품목별 상이) 할인 판매했으며, 약 4억 2천만 원(매출 중량 약 5.5톤)의 실적을 기록했다.

다른 협업사들도 순차적으로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할인 기획전을 이어갈 예정으로 협업소비촉진행사는 한우고기 수요가 감소하는 시기에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한우자조금은 ‘2026 한우상생위크’를 통해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업을 확대하며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세부 정보는 한우자조금 누리집과 각 협업사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난 4월, 배달의민족 B마트에서 진행한 올해 첫 ‘한우상생위크’ 행사.


한우로 꿈꾸는 셰프의 길

요리명장과 함께 한 학생 대상 한우 요리 체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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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현 명장과 한우 요리 체험 행사에 참여한 고등학생들이 행사를 마친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4월 30일, 서울 한솔요리학원 강동점에서 K-스타 셰프를 꿈꾸는 고등학교 3학년생 40여 명 대상 한우 요리 체험 행사가 열렸다. ‘학생 대상 한우 우수성 정보제공’사업은 미래의 주요 소비자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한우고기를 활용할 기회를 제공해 한우에 대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한우는 자원 선순환의 가치! 산업 인식 개선 교육 

실습 시작 전 이론수업을 통해 한우자조금의 역할과 한우가 지닌 문화적·경제적 가치를 상세히 설명하고, 한우자조금에서 제작한 홍보 영상을 통해 환경 이슈와 등급 제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내용을 시청했다. 이를 통해 축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한우산업이 지닌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엄격한 등급 제도를 통한 품질 보증 시스템을 설명하며 미래의 셰프들이 다루게 될 주요 식재료인 한우고기에 대한 신뢰를 심어줬다.

▲ 남대현 명장의 지도 아래 고등학생들이 진지한 자세로 한우 요리 실습 교육과 체험에 임하고 있다.


 

한우 홍두깨살의 화려한 변신! 한우 몽골리안 비프 선보여 

대한민국 요리명장 제652호이자 롯데그룹 중앙연구소 기술고문을 맡고 있는 남대현 명장의 시연도 이어졌다. 이날 실습 메뉴는 한우 홍두깨살을 활용한 한우 몽골리안 비프였다. 남대현 명장은 홍두깨살을 명품 요리로 탈바꿈시키는 과정을 선보이며 식재료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대현 명장은 시연 중 “홍두깨살은 결 반대 방향으로 3~4mm 두께로 썰어야 식감이 살아난다”라며 “전분을 묻혀 기름에 튀기듯 볶아내면 고기가 더욱 연해지는데, 이것이 오늘 요리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요리는 한 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니,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무엇보다 요리하는 과정을 즐기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송윤재 학생은 “명장님의 경험이 담긴 조리 팁을 직접 배워 유익했으며, 기술을 넘어 요리사로서의 태도와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서빈 학생 또한 “흔히 접하기 힘든 한우를 직접 요리한 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맛과 플레이팅 모두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 한우 몽골리안 비프


 

미래의 ‘K-스타 셰프’를 찾다! 

실습 후에는 학생들의 개성과 역량을 선보이는 시상식이 열렸다. 먼저 정승민·임태윤 학생은 탁월한 화력 조절로 한우의 육즙을 완벽히 가두어 ‘한우 불꽃 컨트롤러상’을 수상했다. 이어 홍두깨살을 최상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표현한 김진웅·강성일 학생이 ‘한우 텍스처 연금술사상’을, 명장의 노하우를 감각적인 플레이팅으로 시각화한 최한결·윤준형 학생이 ‘마법의 한 끗 차이상’을 거머쥐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우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셰프들이 한우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대한민국 명장의 가르침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Mini Interview

 

한우 혈통 보존과 개량, 사료 지원 등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대

경기도 축산정책과 신종광 과장


경기도에서는 현재 한우의 경우 생후 2개월 이내 혈통등록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량을 가속화해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또 번식 간격을 줄여 한우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첨단 ICT(정보통신기술) 장비를 적극 이용해 발정적기와 수정적기를 찾아내 공태 기간을 줄이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송아지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면역증강제 지원사업, 한우농가의 사료비 절감을 위한 TMR(섬유질 배합)사료 배합기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축산농가와 도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한우자조금과의 협력을 기대합니다.

 


전문적인 OPU 수정란 기술 교육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파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이양수 소장


우리 센터는 축산 R&D 관리본부 등 시설을 갖추고 우량 종축 생산 및 보급사업, 한우 OPU 수정란 기술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센터가 지난해 10월, 한우육종센터로 공식 재지정된 만큼 한우개량사업과 연계한 유전정보 수집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첨단 개량기술 보급과 인력양성을 통해 축산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대 규모의 축산시설인 에코팜랜드의 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한우자조금과 현장 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한다면,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 한우농가 전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