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과 소통력으로 한우의 맛과 가치 전파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16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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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위촉된 명예홍보대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6인을 공식 위촉했다. 올해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한다. 연임된 홍보대사는 요리·영양 분야의 김호윤 셰프(파인다이닝,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노고은 요리연구가(한국외식진흥원), 윤원석 셰프(벽제갈비), 이영우 교수(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의학 분야의 박미경 원장(광지한의원)과 황인철 과장(서울의료원 산부인과), 방송 콘텐츠 분야의 윤형빈(코미디언), 윤서령(트로트 가수), 유튜버 쏘영(한소영)과 만리(박민정), ESG 분야의 박규현 교수(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이명규 교수(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학교 교수(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가 있다. 새롭게 합류한 인물은 전광식 셰프(미쉐린 1스타 ‘비채나’), 곽범(코미디언), 유수연(요리 크리에이터)으로, 미식·방송·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와 인플루언서로 구성됐다. 이들은 한우를 보다 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대중의 관심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콘텐츠를 통해 소통을 확대하며 한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민경천 위원장은 “올해 선정된 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대중적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우가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우자조금은 앞으로도 명예홍보대사들과 함께 요리 콘텐츠 제작, 캠페인 협업,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필드 위 짜릿한 순간, 한우의 맛이 함께하다
KLPGA ‘iM금융오픈 2026’ 현장에서
한우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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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자조금이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KLPGA ‘iM금융오픈 2026’ 대회 현장에서 한우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KLPGA ‘iM금융오픈 2026’ 대회 현장에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현장 체험형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인 이번 대회에는 2만여 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았고, 한우자조금은 현장에서 ‘골프 후 기력·원기회복, 영양보충에는 한우가 제격’이라는 메시지와 프리미엄 식재료로서 한우의 가치를 함께 전달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한우 홍보 부스에서는 한우 채끝 시식 행사를 진행해 갤러리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는 한우자조금 SNS 채널 구독 시 시식 기회를 제공하여 자조금 홍보와 함께했다. 이날 한우 시식을 위해 긴 줄이 이어졌으며, 남녀노소 모두 한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북 영주시에서 가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신미경 씨는 “평소에도 한우를 좋아해서 가족들과 자주 먹는데, KLPGA 현장에서 맛보니 더 맛있다”면서 “많은 고기를 먹어왔지만, 그중에서도 우리 한우의 육즙과 향이 최고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온 5살 손녀가 한우 채끝 구이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오늘 저녁은 가족과 함께 한우를 먹으러 가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시식 행사 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OX 퀴즈 이벤트가 열려 재미뿐만 아니라 한우의 영양학적 정보와 상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퀴즈 정답자에게는 한우 육포를, 참여자에게는 열쇠고리 등 경품을 제공하며 즐거운 경험과 함께 한우 브랜드에 대한 친밀도를 높였다. 현장에는 한우자조금 캐릭터 ‘하누랑’도 등장해 어린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식문화를 결합한 현장 마케팅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자리였다. 특히 프리미엄 소비층이 집중되는 골프 대회와 협업해 한우의 고급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식과 체험을 통한 직접 경험이 구매 의향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슈퍼 루키’ 김민솔 프로에게도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를 부상으로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한우자조금은 주요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를 통해 한우의 프리미엄 가치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한우자조금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한우의 맛과 영양학적 가치를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 KLPGA ‘iM금융오픈 2026’에서 우승한 김민솔 선수(왼쪽)가 프리미엄 한우 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