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극인 윤형빈 한우 명예홍보대사
“우리 한우,
맛을 넘어 행복을 나누는 힘”
개그와 격투기, 사업까지 열정적으로 달려온 윤형빈 한우 명예홍보대사. 그는 농가가 웃어야 우리 식탁의 자부심도 지켜진다는 ‘상생’의 가치를 누구보다 소중히 여긴다. 함께여서 더 희망찬 한우의 내일, 윤형빈 씨가 한우 농가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응원을 소개한다.
* 윤형빈 씨는 희극인, 방송인, 종합격투기 선수다.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고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 왕비호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2009년 종합격투기를 시작해 2014년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했다. 2025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한우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Q.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우처럼 든든한 새해를 맞이하셨나요?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최근 〈아이엠복서〉 촬영을 마치고, 뮤지컬 도전과 공연장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소처럼 부지런히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Q. “역시 우리 한우다!”라고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한우는 언제나 옳다”라는 말에 늘 공감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맛과 건강을 모두 갖춘 우리 먹거리이기 때문이죠. 밥상에 한우가 오르는 순간, 함께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행복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한우는 진정한 ‘소울 푸드’라고 생각합니다.
Q. “역시 우리 한우다!”라고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한우는 언제나 옳다”라는 말에 늘 공감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맛과 건강을 모두 갖춘 우리 먹거리이기 때문이죠. 밥상에 한우가 오르는 순간, 함께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행복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한우는 진정한 ‘소울 푸드’라고 생각합니다.
Q. 개그, 격투기, 사업까지 지치지 않는 열정의 소유자이십니다. 에너지의 비결도 ‘한우’에 있을까요?
기력이 떨어질 때면 꼭 한우를 챙겨 먹습니다. 혼자 조용히 먹어도 좋지만,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는 그분들의 행복한 표정만 봐도 힘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Q. 소중한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한우 부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우는 부위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어 모두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부드러우면서도 기름기가 적당한 안심을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Q.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유튜브 촬영을 하며 출연자들과 함께 한우를 나누는 시간이 많은데요. 특히 어머니와 함께한 촬영 후 한우를 대접해 드렸을 때, 소녀처럼 기뻐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순간이 정말 보람되고 뿌듯했습니다.
▲ 윤형빈 씨가 한우 직거래 장터 등 한우자조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Q.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올해도 지인들을 대접할 때는 언제나 한우입니다. 더 나아가 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 곳곳의 한우 맛집을 소개하며, 이른바 ‘한우 지도’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Q. 한우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어떤 매력을 더 보여줘야 할까요?
한우는 적당한 마블링과 깊은 풍미로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식 바비큐 역시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죠. 여기에 다양한 한우 요리법을 더 소개한다면, 세계인들이 한우의 매력을 더욱 폭넓게 경험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Q. 축산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한우 농가에 응원의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한우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키워주시는 농가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우 한 점에 담긴 큰 노력 덕분에 저희가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